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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ENSE · INSIGHT · TRANSFORMATION
Vol. 25 · 2026.07.27

구조가 보이면, 다음 걸음이 정해집니다

14편의 적정AI 캠페인이 남긴 세 갈래를, 이번 호에서 하나로 정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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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가진단 후 첫 코칭 세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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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편을 세 관점으로 다시 읽기

나는 무슨 전문가인가·무엇을 AI에게 맡길까·전문성이 경쟁력이 되는 길. 이 세 축을 알면 다음 주 어떤 질문을 들고 앉을지가 명확해집니다.

이번 인사이트는 14편 전체를 세 갈래로 재정렬한 지도입니다. 어느 챕터로 돌아가야 할지가 스스로 보이기 시작합니다.

독자 질문

Q. 캠페인은 끝났는데, 이제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하나요?

A. 챕터 9 자가진단이 진입점입니다. 3개 항목만 스스로 답해 보시면, 어느 챕터로 다시 돌아가야 할지가 나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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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편을 다 읽었다는 것보다, 그 안에서 자기 질문 한 줄을 건졌다는 것이 중요합니다. 그 한 줄이 이번 달의 방향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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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주 성찰 질문

14편 중 유독 걸렸던 한 문장을 필사하고, 그 옆에 자기 상황을 한 줄로 적어보세요. 다음 세션은 그 한 줄에서 출발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