일곱 교회란
요한계시록 1장 11절에서 사도 요한은 소아시아의 일곱 교회에 편지를 보내라는 명을 받습니다. 에베소, 서머나, 버가모, 두아디라, 사데, 빌라델비아, 라오디게아입니다. 각 교회는 칭찬과 책망, 혹은 둘 다를 받으며, 오늘의 우리에게도 거울이 됩니다.
순례에서 만나는 교회
코칭순례 터키·그리스 11일 일정은 이 가운데 여섯 교회를 지납니다. 각 교회는 성찰 주제와 짝지어집니다.
- 에베소 — 처음 사랑의 회복 (계2:4)
- 라오디게아 — 미지근함, 소명 재점화 (계3:15-16)
- 빌라델비아 — 작은 능력의 존엄 (계3:8)
- 사데 — 이름과 실상의 간극 (계3:1)
- 두아디라 — 나중 행위가 처음보다 (계2:19)
- 버가모 — 적대적 환경에서의 신실함 (계2:13)
왜 코칭순례인가
같은 유적을 밟아도 누군가에겐 사진이 남고 누군가에겐 삶의 전환점이 남습니다. 일곱 교회의 편지는 각기 다른 인생의 국면을 비추는 거울입니다. 코칭순례는 떠나기 전 진단으로 나의 주제를 정하고, 그 주제와 만나는 교회에서 성찰하도록 여정을 설계합니다.